프린스턴에서 온 편지
아메리카노
37. 동시에 따로 열린 타운홀 미팅과 대법관 후보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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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동시에 따로 열린 타운홀 미팅과 대법관 후보 청문회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두 번째 TV 토론이 취소되면서 각자 타운홀 형식으로 유권자를 만났습니다. 두 타운홀을 같은 시간대에 배치하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타운홀에서 나온 쟁점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상원에선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공화당은 이번 주 배럿 후보를 인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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