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에서 온 편지
아메리카노
우리의 눈부신 '언어 선생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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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부신 '언어 선생님' 친구들

아메리카노 부부의 제2 외국어 학습기

지난 글 “나의 눈부신 친구 마르게리따”를 토대로 아메리카노 부부가 제2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친구를 사귀면서, 또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한 건 아니지만, 글을 짓고 제목을 찾는 데 영감을 준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 “나의 눈부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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