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하면 불법 정치자금, 검은돈, 부정부패 같은 단어와 개념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사실 이런 인식은 로비가 엄연히 합법인 미국에서도 시민들 사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치인이나 정부 관료에게 정보를 알리는 합법적인 통로로써 로비가 인정된 미국이기 때문에 기업이나 시민단체는 물론이고 대학교, 지방정부, 한국 정부를 비롯한 외국 정부도 미국 정부를 상대로 로비하는 데 어마어마한 돈을 씁니다. 오늘은 유혜영 교수의 '찐 전공' 로비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에스프레소부터 들으실 분들은 1시간 37분대로 가시면 됩니다:) 애청자 오프닝도 우려했지만 무사히(!)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우산 님 감사드립니다^^ 클립의 제일 마지막 2분가량은 자조적인 모드로 풀 죽은 채 녹음했던 셀프 애청자 오프닝 NG 컷입니다.
아메리카노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AmericaKnow)가 네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늘 아메리카노를 지켜 온 송인근 편집장이 일주일에 한 편씩 뉴스를 선정해 깊이 있는 해설을 들려드리고, 짝꿍 유혜영 교수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인터뷰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아메리카노는 팟캐스트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americaknow2020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AmericaKnow)가 네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늘 아메리카노를 지켜 온 송인근 편집장이 일주일에 한 편씩 뉴스를 선정해 깊이 있는 해설을 들려드리고, 짝꿍 유혜영 교수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인터뷰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아메리카노는 팟캐스트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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