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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엘 사예드와 에이팩(AIPAC)

포퓰리즘과 정치적 균열 1.5편 (2편은 글로 올릴게요!)

미시건주 경선에서 민주당 연방 상원 후보가 된 압둘 엘 사예드 후보가 상징하는 바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친이스라엘 로비 단체인 이스라엘 미국 공공정책위원회(AIPAC)는 왜 관례를 깨고 엘 사예드 낙선을 위해 단일 경선에 3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썼을까요? 경선을 넘어 본선에서도 낙선 운동을 이어갈까요?

미시건주 민주당 상원 후보가 된 압둘 엘 사예드. 사진=레베카 쿡/로이터

결국 정당과 정치인도 유권자들이 생각하는 바를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과 에이팩을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시선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에 관해서는 지난 4월에 쓴 “의회는 왜 민심을 외면할까?” 시리즈를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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