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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건웅's avatar

저도 한번 보자마자 제임스 탈라리코가 이끄는 텍사스 미국을 상상하게 됩니다. 지금은 어두움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위대한 미국의 여정에 이런분들이 기여한다고 생각해요.

응원하고 저의 한표를 언젠가 던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Krikindi's avatar

콜베어와 나눈 인터뷰 꽤 인상적이었어요. 제 짧은 앎에서는 오카시오 코르테즈 이후에 가장 임팩트 있는 인물이었네요.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이 궁금해지는데, 이후의 글을 기다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