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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건웅's avatar

저도 한번 보자마자 제임스 탈라리코가 이끄는 텍사스 미국을 상상하게 됩니다. 지금은 어두움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위대한 미국의 여정에 이런분들이 기여한다고 생각해요.

응원하고 저의 한표를 언젠가 던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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